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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관 2008/05/22 03:28 답글수정삭제나도 3G 아이폰이 나오면 넘어가려고 벼르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간다.
단말기쪽 문제겠지만, 유저인터페이스가 어떤지 우선 궁금하고. (사실 너정도 되는 유저면 별 문제 없이 쓸수있어야 정상 아닌가 싶고.) IE에 최적화된 인터넷 환경에서 모바일 브라우징이 어디까지 가능할지도 궁금하네. ㅎㅎ-
wonkis 2008/05/25 21:38 수정삭제성관..새벽녘에 들어와 댓글달고..아 맞다..너가 있는곳에서는 새벽이 아니겠구나.. 모바일 인터넷은 이제야 좀 시작되는 분위기라,합리적 선택을 하는 유저라면 사실 아직 쓸만한 타이밍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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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모이 2008/05/26 09:40 답글수정삭제SKT가 휴대폰에서 최대한 타 서비스로 인터넷 접속을 막은 후 Nate를 통해 부가 서비스를 빼 먹던 한국적 구조에 반기를 들었다는 점에서 OZ를 환영합니다. 다만, 대한민국은 개인이 처분 할 수 있는 소득의 8% 정도를 정보 통신비에 지출하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 국가가 3% 내외입니다. 한국도 8% 이상 늘리기 힘들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고요.
저 같은 경우도, 오즈가 획기적이고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월급이 뻔한 상황에서 추가로 통신비 지출을 늘린다는 것이 좀 망설이게 되더군요.
이 점을 LGT가 해결 할 수 있을지 지켜 보고 있습니다 ^^-
wonkis 2008/05/27 15:29 수정삭제가처분소득의 3%..재밌는 수치네요.우리가 8%라고 하면 많이 높습니다.한국인의 특징 때문에 그런 것인지..초고속 인터넷도 그렇고 통신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혹시 우리의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 그 수치가 떨어질 수 있는 것인지도 궁금하네요..통신비 비중이 전반적인 효율성 측면에서 떨어질 필요가 있다는 점에는 공감합니다. -
도이모이 2008/05/28 08:53 수정삭제아무리 소득이 높아진다고 해도 통신 업체는 갈수록 가처분 소득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려고 하겠죠.
기업의 욕심은 끊이 없으니까요 :)
하지만, Show에서 보듯이 이제 추가 지출을 유도하긴 쉽지 않은 상황이죠. 한국 사람들 술먹고, 자식들 교육비 지출하고, 대출급 이자 내면 쓸돈이 어디 있어 계속적으로 통신비 지출을 늘리겠습니까?
기업들은 계속적으로 비중은 늘리려고 하고, 소비자들은 줄이려고 노력하고... 제가 보긴 소득 증가 여부와 관계없이 기업과 소비자간의 기 싸움으로 한동안 8% 정도는 계속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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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300Km 고속주행, 오즈(OZ)의 마법은 통했을까?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8/05/27 14:565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의 서울 출장길에 터치웹폰(아르고폰/LG-LH2300)과 노트북을 챙겨서 길을 나섰다. 예정된 약속에 늦을까봐 1시간 먼저 출발한 탓에 조금은 여유로움을 느꼈다. 기다림이 지루한 인터넷 유목민, 풀브라우징 오즈(OZ)서비스가 갈증해소 부산역 대합실에 앉아 열차 출발시간 까지 남은 30여분을 커피 한 잔과 더불어 무료한 시간을 때울 방법을 생각해보니 터치웹폰(아르고폰/LG-LH2300)으로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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