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允 2009/06/02 15:17 답글수정삭제동화속 이야기 같아요. ^^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렀어요.
요즘은 신문 읽을 여유조차 없어요. 능력없는 저에게 일이 자꾸 와서요.
도망갈 곳도 없고, 닥치는대로 하고 있습니다. 헉.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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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벨리(임상범) 2009/06/02 20:32 답글수정삭제저도 어렷을적에 동물원을 갔었던 기억이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동물들을 보다보면 사람처럼 생각을 많이 못한다는
부분을 보면 순진한 것 같지만,그들의 그룹내에서도 질서들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우리의 사람과 비슷한 점을 발견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사람은 성공을 위한 수많은 경쟁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역시 동물들의 세계에서도 생존을 위한 먹이사냥등이 존재하는 것을 보면
비슷한 점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은 일상에서 휴식을 갖고 싶을때에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을 보면 마음도
깨끗하고 상쾌하게 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
포스팅과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댓글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wonkis 2009/06/03 13:38 수정삭제하하하 항상 재미난 댓글을...아주 진지하신 것 같아요.
저는 어릴 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여전히 동물을 좋아하고,어른이 되서 동물원에 더 많이 가고 있습니다 ㅎㅎ(아이 핑계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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