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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04/22 08:30 수정삭제에이~~~ 어르신은 무슨..그나저나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혹시 삐지진 않으셨어요? ㅋㅋㅋㅋ
다음엔 꼭 얼굴 뵈요..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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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2008/04/22 00:52 답글수정삭제그러고보니 기자가 아닌 블로거로 직접 참석해보니 어떻든가요? ^^ 게다가 기사 부담도 없으셨으니 .. 정말 재미있죠~ ^^ 이렇게 막 꼬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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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04/22 08:31 수정삭제ㅋㅋ 그날 분위기 재밌었습니다.기사 쓸 생각 안하고 앉아 있으니 정말 좋더라구요 ..그만님의 묘한 스탠스도 아주 흥미진진했어요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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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1등 IT 기업에 찾아가다!
Tracked from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2008/04/29 23:41어느날 젊은영님이 의자를 휙 돌리며 말했습니다. 꼬날님, 블로거 10명쯤과 함께 IT 기업에 찾아가 보면 어떨까요? 직접 가서 회사 사람들한테 궁금한 것도 물어보고.. 재미있지 않을까? 꼬날이 대답했습니다. 글쎄~ 기업 홍보팀에서 쉽게 문을 열까요? 기자간담회라면 또 모르겠지만 .. 그러나 태터앤미디어는 기어코 한다면 하는, 열정+의지의 팀입니다. 젊은영님은 어느날 문득, 정말로 기업 홍보팀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제품과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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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70-20-10을 아십니까?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4/30 09:27그동안 블로그로 다양한 실험을 해봤는데 이제 어떤 실험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암중모색중이었다. 블로그를 중심으로 해볼 수 있는 것은 다 해보자는 주의였으니 이제 좀 시들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러던 중 재미있는 두 가지 행사가 연이어 있었다. 하나는 그만이 주최(주도?)한 '마이스페이스 블로거 원정대'가 그것이었고 태터앤미디어(TNM)와 헤럴드경제가 주축이된 일명 '블로거가 간다'라는 기획이었다. 온라인에서만 머물던 블로거가 기업에 직간접적으로 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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