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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2008/11/28 16:27 수정삭제헐님은 자신이 27세인데 15세인 주인공보다 어려보인다는
뜻인거 같은데? 주인공 꽤 어려보이는데 괜히 악플아니지만 이러면서 악플을 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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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도약 2008/11/28 16:07 답글수정삭제작년인가 재작년에 코어프레스드였나? 10대가 만든 보안솔루션이라고 실제 제품은 없고 그냥 웹사이트만 떨렁 있었던 회사의 대표군요. 실제 제품은 없이 모 언론사를 통해 언론플레이 하는 걸 보고 좀 어이없어 했는데 다른 이름의 회사로 재등장 하시는군요.
글쎄 사실 좀 걱정스럽습니다. 그냥 기우였으면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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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 2008/11/28 16:53 답글수정삭제6살에 생각의 속도를 읽고 깨달음을 얻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ㅋㅋ
그런 환경을 주신 부모님도 멋진 분인듯..
전 6살에 글짜 공부하고 싶다고했더니.. 낙서하라고 종이만 주신 ㅋㅋㅋ
그래서 지금 직업이 그림쟁이 ㅋㅋㅋ ㅜ ㅂ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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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늬수 2008/11/28 16:54 답글수정삭제나는 저 나이에 사업시작한 것보다 생각의 속도를 6살에 읽었다는 것이 더 놀랍다. 또 단순히 읽은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신의 사고 속에 소화해서 결국 이렇게 삶으로 살아낸 것이 엄청나다. 내 나이의 3분의 1밖에 안 되는 나이지만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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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2008/11/28 17:04 답글수정삭제어리다고 다무시하는 그런시대는 갔습니다 어리다고무시하면절대안됩니다
성격이나 노는방식은 어린아이라도 자기가 꼭하고싶은 분야가 뚜렷한 어린애들이있습니다
그런애들이 커서 성공에성공을 이루죠 15살에 서울대간 학생도있더만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점점어린아이들의 생각도 한층더높아지고있는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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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니아 2008/11/28 17:08 답글수정삭제밴쳐라는 영어를 쓰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사대주의에 쩌든 사람들... ㅉㅉㅉ
붕어빵 장사를 해도 밴쳐요,
오뎅장사를 해도 밴쳐다...
그 주인은 사장으로 CEO지...
ㅉㅉㅉ
저런 업체는 한해 수십만개가 생겼다가 수십만개가 사라진다.
한국에서 옷판매 사이트들도 다 벤쳐지..
어린 나이에 수십억 매출을 보이는 아이들 한때 유행했었잖아.
ㅉㅉㅉ -
대단하세욤~ 2008/11/28 17:10 답글수정삭제오..너무 대단하시네요..
전...30이 넘도록 아직도 저의 재능이 몬지...
미궁속을 헤매이고 있는데..
나이는 어리시지만..부럽기도하고 대단하십니다.
모두모두 힘내시자구욤~아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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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is 2008/11/29 21:39 수정삭제반갑습니다.제가 이 글에선 잠깐 언급했지만 서비스가 나오기 전이라도 한번 뵙고 말씀 나눴으면 좋겠네요.그날 별로 말씀을 나누지 못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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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 한둘인가 2008/11/29 09:04 답글수정삭제이상협인가 칵테일 웹에디터 만든 애(?)도 있고 선린인터넷고에서 웹디자이너 회사 차린 적도 있고 제가 기억하는 것만해도 5~6개가 넘습니다. 특히 97~2001년도에 많이 차렸었죠.
고생들 많이했고 결과적으로 보여주는 것 거의 없고요. 성공한 회사는 알~시리즈로 유명한 EST소프트 정도인가요? 그때 21세기 워드 개발했었죠. 특히나 소프트웨어 업계나 인터넷업계가 머리만 가지고 하는 사업이라는 속설(?)을 믿고 겁도없이 덤비는데 다들 고생많이 하시더군요.
너무 어린 나이에 창업하여 결국 주변사람들을 회사원으로 쓰다가 문제되는 경우도 많고(나도 창업멤버다 라는 의식) 돈관리 못하고, 겁도 없이 개발만 하면 팔릴 줄 알고...
너무 어린 나이에 개념없이 창업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6살에 "생각의 속도"를 읽을 정도면 상당히 머리가 깨친 애이긴 한데 내가 부모라면 말렸을 겁니다. 그 나이때의 한계가 있고 더 넓은 시야를 갖지 못하고 매몰되는게 현실이죠. 좀더 넓은 세상을 보고 많은 사람을 만나 경험을 쌓고 창업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은 차고에서 hp만들고 애플 만들던 그때 그 시절이 아니고 여기는 미국이 아니죠... 좁디좁은 나라, 미국에 비해 IT산업이 1/100이나 될까 말까하는 반도땅입니다. 안타깝네요.-
wonkis 2008/11/29 21:38 수정삭제지적하신 부분을 Todd 대표도 알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것.그래서 그는 다음 계획을 지금과 다르게 세우고 있는데,제가 그 부분을 이 글에서 그의 신상 보호? 또는 영업비밀이 될까봐 다 기록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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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태 2008/11/30 08:28 답글수정삭제같이 하는 미국 분도 고등학생이라죠...^^
가끔은 애같다는 느낌도 들지만 자기 꿈이나 자신의 사업에 대해 이야기 할 때를 들어보면 어느 벤처 사업가 못지 않은 듯 싶었습니다. 물론 어려움은 많겠지만 아무 꿈 없이 입시 공부만 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사업에 실패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한다고 해도 늦은 나이도 아니고.^^
암튼 좋아보이지만 무섭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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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 2008/11/30 12:22 답글수정삭제놀랍습니다. 제가 6살때는.... 음.. 한글 못읽었고 놀러 다녔습니다.
그리고 제가 15살때는.... 학교나 열심히 다니고 있었군요.
대단하긴 합니다. 저 나이에 벌써 자신의 생각을 적립하고 사업을 시작하다니요.
다만 걱정스러운것은 평범한 진리, 평범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할까 걱정됩니다.
인생이 꿈과 성공만으로이루어져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사업도 좋지만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평범한 일상을 너무 버리지않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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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2008/12/21 10:28 답글수정삭제^^ 완전 멋진 인생이네.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포부를 갖고 미국시장까지 넘보다니..ㅋㅋ
예전에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있을때보니까 프로그래밍 쪽으로 해서 대학안가고 바로 현장으로 나가는 애들도 많던데..경쟁이 심할텐데 ^^ 화이팅하세요~ -
임상범 2009/07/11 20:44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임원기님.^^
이 글 다시 보게 되니 새롭고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하게 됩니다.^^항상 신경써주시고 바쁘신데 이야기해주셔서 감사합니다.지금 저는 병원에 입원해있습니다.한달후로 나갈 것 같습니다.^^
다음에 꼭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상범 학생 드림. -

노력해야겠지요.
Tracked from Todd's thinkbox 2008/11/28 17:24엊그제였는지.. 이바닥티비에서 한 Microsoft Bizspark 런칭 기념 스파크파티가 있었는데, 임원기 기자님을 뵈었죠. 즉석에서 간이 인터뷰를 살짝 했는데, 물론 미리 말씀 해주셨지만 블로그에 글을 올리셨네요....다음 블로거뉴스로 글이 출판되는 것도 모자라 다음메인에 살짝 출몰했다가 사라지고 (8con 님 트위터로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ㅋㅋ) 블로거뉴스 it 카테고리 추천수 상위에 있는듯 한.... 서비스 런칭때문에 반 비관리 상태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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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성들, 그들이 가진 영향력
Tracked from 그대 가는 길이 역사다 2008/11/29 11:54안녕하세요. 좋은 친구, 라스피입니다.^ ^. 바람이 차갑습니다. 눈도 왔죠.^ ^. 이제 본격적인 추위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 우리의 마음이 추워지는 소식도 들려오지만 꿋꿋하게 이 어려움들을 헤쳐나갔으면 합니다. 얼마 전, 동아일보 기사에 올해 6월 발표된 외무고시 합격자 35명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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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2009/11/01 02:30 답글수정삭제머 사람마다 다르죠. 저야 30대를 앞둔 또한 몇년의 준비에 시작하는 회사지만..
이미 사장과 CEO는 편한 직급인거 마냥 머 윗분님들 말대로 매스컴이 사장의 장미 빛 로망을 만들어 냈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밑바닥부터가 아닌 환경만 주어진다면 애들이나 어른이나 사장 또는 자기사업을 탐낼겁니다.
그래서 자아실현과 자기적성보단 의류쇼핑몰이고 머고 다 CEO로 통하는 세상은 어찌보면 의식과 목적과 목표없이 돈이면 다된다?라고 어렸을때부터 가르침을 받아오고 가르침을 해오고 TV로 봐온 환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생각의 속도를 봤다는 그 자체만으로 책 안보고 공부안하고 도전하는 분들보단 낫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목표와 도전정신이 뚜렷하면 해도 상관은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나이 먹고도 아는게 많다고 해도 제 주윗분들 창업하는 사람 한명도 없습니다. 아이디어가 생기면 아니면 돈 좀 모으고라고들 대답하더군요. 그때는 이미 지났지요. 그때가 되서도 할 수 있을까 싶을리도 만무하고요. 솔직히 확실한 목표의식보단 두려운거죠. 두려운 것은 당연합니다. 대신 저 친구들이 젊었을때 대신 해주는 겁니다.
반대인 분들은 일면에서 짜증도 나고 때려치고 싶지만 그대신 안정이라는 보답이 있고 도전하는 사람은 후의 성공의 보상을 희망둔채 윗분의 말씀대로 평범함의 행복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데이트? 친구? 가족, 즐거움 등 평범한 삶의 일부를 잃게 되지요. 성공이라는 목표에 내 일부를 준다는 의미로 도전을 하는거겠지요. 차피 재벌 아들이 아니고서야 개척해야 됩니다.
다 각자의 삶이 있고 각자의 역할을 하는 것 뿐입니다.
또 어찌보면 이런 애들이 일자리 창출하고 이런 리더가 가끔은 나와주어야 후배들이 자신감을 갔습니다. 실패하는 사람도 있겠고 성공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 친구들 같은 몇명이 있어 어울려야 사회가 돌아갑니다.
책에서 누군가의 말로만 들어본 간접경험보다는 직접 느끼고 경험해봄으로써 크게 성장할겁니다. 대신 잃는게 무엇인지도요....
연락을 몇번 해본분인데 마냥 어린이라고 판단하기에는 무리일 듯 싶습니다. 어른의 시각이라고 해서 마냥 어린애라고 보기에는 좀... 자라온 환경마다 어른보다 빨리 어른이 된 애들도 간혹 있습니다.
아시는대로 한국은 학벌과 ,학연, 배경 솔직히 걸림돌입니다. 하두 인터넷 뉴스에서는 난리고 험난한 세상인데 저 친구분들이 그걸 모르고 시작할까요? 몰라도 들어만 보고 보는 것보다 자신이 직접 겪게 되음로써 지혜를 얻게되고 저 친구들 앞으로 살아가는데에 있어 값진 경험이 될겁니다. 화이팅입니다. 전 저 친구들이 저보다 어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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